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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개발

해외자원개발금융 지원제도

한국수출입은행은 우리나라의 해외자원개발사업 지원과 함께 자원 장기구매사업·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한 우리 수출기업의 동반진출을 위해 설비 수출거래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 및 주요특징

해외자원개발금융 지원대상 및 주요 특징 안내 표 - 구분, 주요내용으로 구성
구분 주요내용
주요 지원 대상 자원
  • 석유 · 가스
  • 광물 : 유연탄, 우라늄, 철, 구리, 아연, 니켈, 몰리브덴, 리튬, 희토류 등
  • 농 · 임산물
지원 대상 사업
  • 해외자원개발사업(탐사, 개발, 생산, M&A)
  • 자원 장기구매사업
    - 국내기업(해외자회사 포함)이 자원 장기구매계약자로 참여하여, 해당자원을 국내로 수입하는 사업
  • 관련 설비 수출 거래
  • 주요자원의 국내외 수입기반시설 등
주요특징
  • 자원개발사업 관련 One-Stop 금융서비스 제공
    - 해외자원개발사업 관련 국내외 당사자 앞 사업 전과정 소요자금에 대한 맞춤형 금융 제공
    - 대출(해외투자자금 관련), 보증(채무보증, 이행성보증), 지분투자, 펀드 등 사업 단계(탐사, 개발, 생산 단계)별로
    고객의 수요에 맞춰 금융주선 지원
  • 신규유망분야에 대한 지원 확대
    - 희유금속, 식량자원 확보를 위한 해외농업개발사업, 기후 협약 변화에 대응한 해외조림사업 등

금융지원 구조도

금융지원 내용

  • 구분
  • 내용
  • 지원사례
  • 해외투자자금대출
    국내기업이 외국법인에 자본금을 출자하거나 국내기업이 출자한 외국법인에 대여금을 주는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
     
    • A기업은 브라질에 자원개발관련 현지기업의 지분인수를 추진중이며, 총 20백만불이 필요함.
    • 이 경우 한국수출입은행은 회사채 발행 목적에 해당하는 대출종류의 대출가능금액 범위 내에서 회사채를 매입할 수 있습니다.
  • 해외사업자금대출
    국내기업에 해외에 현지법인의 설립 없이 외국에서 사업을 영위할 경우에 필요한 설비의 신설·확충 또는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 A기업은 UAE에서 유전 탐사를 추진하는 기업으로 사업 수행에 필요한 5천만불의 자금을 7년 동안 지원받기를 희망함.
    • A기업은 수은으로부터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자금을 5천만불 한도내에서 연 1회 이상 정기분할상환 조건으로 해외사업자금대출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5년 이내의 거치기간을 설정할 수 있음.
  •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
    국내모기업의 해외자회사가 해외에서 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시설 · 투자 또는 운영자금 등을 지원
     
    • A기업은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셰일가스전 지분을 인수함.
      인수한 가스전의 개발을 위해선 1억불의 개발자금이 필요함.
    • A기업의 미국 현지법인 앞으로 수출입은행은 1억불 범위내에서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 제공가능
  • 해외사업활성화자금대출
    국내기업, 해외자회사 등이 추진하는 해외사업 관련 거래상대방 등 해외사업활성화에 기여하는 자를 대상으로 시설·운영자금 등을 지원
     
    • A기업은 호주 현지기업과 공동으로 석탄광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호주 현지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개발비는 2억불인데 이중 1억불이 부족하여 사업진행이 곤란한 상황임.
    • 호주 현지기업 앞으로 수출입은행은 1억불 범위내에서 해외사업활성화자금 대출 제공
  • 수입기반자금대출
    국내기업이 추진하는 국민경제에 중요한 수입거래에 기여하는자를 대상으로 시설·운영자금 등을 지원
     
    • A기업은 해외기업 B가 추진하는 구리광산 개발사업에 직접투자를 하지는 않았으나, 구리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을 위해 장기구매계약을 체결하려고 함.
    • B기업 앞으로 수입기반자금대출 지원 가능
  • 대외채무보증
    해외사업관련 거래에 자금을 대출한 국내외 금융기관에게 수출입은행이 차주의 채무불이행시 해당 금융기관의 대출금을 상환할 것을 보증
     
    • A기업은 사업주로서 B국에서 해외 LNG 터미널 건설 및 운영사업을 위하여 해외금융기관으로부터 40억불을 대출받고자 함. 그러나 해당 해외금융기관은 프로젝트의 양호한 사업성에도 불구하고 대출기간이 길고 B국의 국가리스크 등을 이유로 대출참여에 소극적임.
    • 수출입은행은 대출에 참여하는 해외금융기관에게 차주의 채무상환불이행 위험을 보증함으로써 해외 프로젝트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