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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분류별검색 금융상품 기금 및 해외투자 주요지원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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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 5/14페이지총 134건

  • 외국환 [ ] 국내 수출자가 무역어음재할인을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까?
    무역어음재할인 제도를 이용하는 대상은 당행과 관련 협약을 체결한 국내은행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국내 수출자가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제도는 아닙니다.

    다만, 수출환어음 매입업무를 활발히 하고 있는 은행앞 재할인 한도를 높이는 방법을 통해 국내 수출자에 대한 간접적 지원효과가 있습니다.
    • 관련중점사업
  • 외국환 [ ] 무역어음재할인 제도란 무엇입니까?
    외환위기 이후 크게 위축된 국내은행의 수출환어음 매입업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서, 국내은행이 매입한 수출환어음을 기초로 발행한 재할인용 무역어음에 대해 당행이 재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 관련중점사업
  • [ ] 수출자가 수출입은행에 제출해야 할 서류는 무엇입니까?
    수출자 확인서 및 수출계약서(Proforma Invoice) 사본만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작성시에 궁금하신 점은 전대금융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중점사업
  • [ ] 전대자금대출을 이용하여 수출을 이행한 후 수출입은행이 수출자에게 소구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수출입은행은 전대은행 및 수입자의 신용위험(파산, 지급불능 등)과 관련하여서는 수출자앞 소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적물품의 하자 등 통상의 수출거래와 관련하여 하자가 발생할 경우에 수출입은행은 수출자앞 소구권을 행사할 수도 있습니다.
    • 관련중점사업
  • [ ] 수출자가 부담하는 비용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수출대금의 결제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신용장방식일 경우에는 우편료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단, 신용장상에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결제대금 상환수수료를 수출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직접지급방식 및 Reimbursement 방식일 경우에는 수출자가 부담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대금융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 관련중점사업
  • [ ] 전대자금대출의 금리는 어떻게 되나요?
    - 상환기간이 2년 미만일 경우
    ⅰ) 변동금리: 6개월물(6개월 미만대출은 해당 만기물) LIBOR + Margin*
    ⅱ) 고정금리 : 거래기간별 SWAP rate + Margin*
    iii) 단, 이란 전대은행앞 금리는 일괄적으로 LIBOR(6,9,12월물)+ Margin*
    * 해당 국가 및 금융기관의 신용도, 금융기간 등에 따라 수출입은행이
    부과하는 가산율입니다.

    - 상환기간이 2년 이상 10년 이하일 경우 : CIRR** + Exposure Fee**
    * 상업참고금리(Commercial Interest Reference Rate)로서 OECD가 매달
    발표하는 통화별, 기간별 고정금리입니다.
    * 해당 국가 및 금융기관의 신용도, 금융기간 등에 따라 적용하는 수수료
    (대외위험수수료)입니다.

    - 전대은행이 수입자에게 대출하는 금리는 수출입은행의 지원금리에 소정의
    금리를 가산하여 결정됩니다.
    * 수입자의 차입금리는 해당국의 금리수준 및 수입자의 신용도 등에 따라서
    차등 적용됩니다.
    • 관련중점사업
  • [ ] 은행간 수출신용(IEC)의 이용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우선 수출대상국에 소재한 은행(들)과 수출입은행 간에 「은행간 수출신용 한도계약」
    (“IEC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수출입은행 홈페이지 www.koreaexim.go.kr →「수출입/해외투자금융」→
    「은행간 수출신용」→ 「은행간 수출신용 한도현황」에서 확인

    (1) 계약이 체결된 은행(“전대은행”)이 있을 때 : 수입자가 전대은행에게 IEC 이용
    가능여부를 문의케 합니다.

    (2) 계약이 체결된 은행이 없을 때 : 수입자의 거래은행이 수출입은행과 IEC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은행인지를 수출입은행 전대금융실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대은행이 수출입은행앞으로 해당 수출거래 관련 승인요청 ⇒ 수출입은행의 승인
    ⇒ 신용장 개설 등
    << 이용절차 >> 수입자 → (승인요청) → 전대은행 → (승인요청) → 수출입은행"
    • 관련중점사업
  • [ ] 선박펀드에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선박펀드란 무엇인가요?
    선박투자펀드는 수백억원에 달하는 대형선박 구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주식 형태의 펀드로, 일반투자자나 금융기관 차입자금 등으로 펀드를 조성한 뒤 배를 건조 또는 매입해 이를 해운사에 빌려줘서 발생하는 용선료 수입 등의 임대료를 투자자에게 다시 배당하는 새로운 개념의 간접투자상품입니다.

    ◎ 투자위험은 없나요?
    선박펀드의 경우 선박을 용선하여 운항하는 해운사가 당초에 약정된대로 투자수익의 지급을 확약하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경기변화에 따른 리스크가 적고 수익률도 비교적 양호한 편입니다. 또한, 선박을 임대하여 운항할 용선사의 부도 및 투자기간중 선박 중도매각시 투자원금 회수기반이 선박인 점을 감안할 때 리츠 등 여타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보다 리스크가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2006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인 선박펀드 4종은 선박 매각가격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아 만기시 선박 매각가액에 따라 원금 손실도 볼 수 있는 실질적인 투자형 상품 형태를 띠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 그러면 어떻게 투자하나요?
    선박구입자금 중 금융기관 차입금과 자본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펀드 공모를 합니다. 투자를 원하는 사람은 공모 주간사에 청약을 하시면 됩니다.

    ◎ 환금성은 어떻게 되나요?
    현재 상품구조가 유사한 뮤추얼펀드나 리츠와 같이 선박펀드에 대한 거래소 상장규정이 마련되어 주식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해 현금화가 쉬워질 예정입니다.

    ※ 참고 : ‘동북아 1호 선박투자회사’
    2004년 설립된 아시아 최초의 선박펀드인 ‘동북아 1호 선박투자회사’의 경우 7년동안 연 6.5%의 고정배당을 연4회 실시하고, 개인투자자에게 3억원까지 비과세, 초과금액은 분리과세가 적용되었으며 최소 청약금은 50만원(주당 5천원, 100주 이상 청약)이었습니다. 160억 6천만원 모집에 1,300억원이 모여 8.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냄에 따라, 1억원(2만주)을 청약한 투자자는 1,234만 5천원어치(2,469주)를 배정받았습니다.
    • 관련중점사업
  • [ ] 국내 해운사가 선박을 구매하는 경우 제한 없이 수출입은행의 외항선박 금융 이용이 가능한지 아니면 지원대상거래가 한정되어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수출입은행의 외항선박금융제도는 국내 해운사가 구매하는 선박거래 중

    ①외항선박(국내항과 외국항간 또는 외국항간 해외운송사업에 투입하기 위한 선박)
    ②화물운송선박
    ③국내조선소에서 신규로 건조하는 선박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내항선박, 여객운송선박, 외국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선박 및 중고선 등은 외항선박 구매자금 지원대상 거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관련중점사업
  • [ ] 외항선박금융지원제도란 무엇인가요 ?
    외국선주가 발주하는 수출선박의 경우 수출입은행의 금융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져오고 있으나, 국내선주가 발주하는 선박(외항선박, 국내선)의 경우는 국내금융시장의 미발달, 정책금융 지원의 미흡 등으로 외국금융기관 또는 일본종합상사 금융을 제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국내해운사에 대한 역차별 문제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정부는 국내해운사에 대한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고 선박의 해외용선에 따른 외화유출을 방지하며 국내조선소의 안정적인 수주물량을 확보한다는 취지하에 2003년초 외항선박 구매자금 지원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외항선박금융의 지원대상자는 국내 해운사(SPC포함) 및 선박투자회사로 대별되며 국내해운사가 차주가 되는 경우에는 ‘해외사업자금’, 해외에 설립된 SPC가 차주가 되는 경우에는 ‘외국법인에 대한 사업자금대출’ 형태로 지원됩니다.

    주요 지원조건은 국내 해운사에 대한 역차별 문제를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수출선박에 대한 지원시와 같은 OECD ‘공적수출신용에 관한 협약(선박수출신용양해)’상의 조건을 준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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