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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픈 동료 치료 위해 휴가 나눠쓴 수은 직원들”

  • 담당부서홍보실 (김민용)
  • 등록일2020.04.03
  • 조회수1240

□ 지난해 5월 금융권 최초로 노사 합의를 통해 휴가나눔제를 도입했던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에서 투병 직원을 위한 첫 사례가 나왔다.

- 휴가나눔제란 부상이나 질병으로 장기간 입원·요양이 필요한 직원에게 직장 동료들이 자발적으로 본인의 휴가를 기부하는 제도다.

 

□ 수은 노사는 중증 질환으로 투병 중인 한 직원을 위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부 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266명의 직원들이 총 942일의 휴가를 기부하겠다고 나섰다.

- 이에 따라, 해당 직원은 곧 인병휴직이 만료될 상황이었지만, 이번 동료들의 휴가 나눔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인사부 인 사 팀 장 이신애 (☎ 02-3779-6103)

홍보실 공 보 팀 장 도병훈 (☎ 02-3779-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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