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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해외사업 금융지원 4곳, 시장확대 방안 두고 머리 맞댔다

  • 담당부서홍보실 (김민용)
  • 등록일2019.02.20
  • 조회수2648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은성수, 이하 ‘수은’)은 20일 오후 여의도 본점 KEXIM홀에서 ‘해외사업 개발?지원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우리 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고부가가치 투자개발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수은과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세계은행 그룹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 IFC(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 : 1956년 설립된 세계은행(World Bank) 그룹 소속기관 중 하나로, 개도국 민간부문에 대한 금융?투자 지원 기관

* MIGA(Multilateral Investment Guarantee Agency) : 1988년 개도국 내 민간투자 촉진을 위한 보증 제공을 위해 설립된 세계은행 그룹 소속기관

- 워크숍에는 해외사업 개발?투자를 추진하는 국내 주요 건설사, 종합상사, 인프라 공기업 등에서 7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4개 기관은 기관별 주요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주요 관심국의 분야별 동향과 이슈, 협력방안, 진출사례 등을 논의했다.

 

□ 우선 첫 번째 세션에서 조연범 수은 해외사업개발단 부부장은 핵심전략국 중점 지원을 통한 10대 신흥시장 육성전략과 사업개발·금융주선 강화를 통한 투자개발형 사업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 이광복 KIND 사업총괄실장은 기관소개와 함께 타당성조사(F/S) 지원과 지분투자 등을 통한 사업개발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 IFC와 MIGA는 각각 고위험국 인프라 사업 진출시 리스크 경감에 활용할 수 있는 민간부문 지원제도(Private Sector Window)*와 다양한 보증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 PSW(Private Sector Window) 프로그램 : 고위험국 인프라 사업에 진출하는 투자자를 위한 복합금융, 현지통화대출, 보증 등 리스크 경감 지원 제도

 

□ 두 번째 세션에선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방글라데시, 미얀마, 우즈벡, 네팔 등 신남방 국가를 포함한 주요 관심국의 분야별 동향과 이슈를 공유했다.

- 이를 바탕으로 사업자문, F/S 지원, 대출?보증, 지분투자 등 4개 기관의 다양한 지원수단을 활용한 신시장 진출 및 협업방안을 두고 참석자들간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 수은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수주경쟁 심화로 우리 기업의 시장 다변화와 고부가가치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면서

- “사업초기 단계부터 KIND, IFC, MIGA 등 주요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유망사업을 개발하고 사업 리스크를 분담함으로써 우리 기업이 신흥국 내 고부가가치 사업 진출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해외사업개발단 팀 장 이정현 (☎ 02-6255-5232)

홍보실 공보팀장 최병희 (☎ 02-3779-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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