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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출입銀,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 담당부서홍보실 (김민용)
  • 등록일2019.12.12
  • 조회수880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은 12일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에 총 3억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 강승중 수은 전무이사는 11일 오후 여의도 본점에서 수은의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2개 분야에 선정된 사회적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변형석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 앞서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는 수은의 ‘희망씨앗 전파사업*’ 및 ‘희망일터 지원사업*’ 공모에 지원한 사회적기업들을 심사해 두 사업에 각각 12개사와 20명을 선정했다.

* 희망씨앗 전파사업: 신구성원 고용하는 사회적기업에 시설·운영자금 지원 희망일터 지원사업: 사회적기업에 다문화, 탈북근로자 고용 급여와 인력훈련비 지원

- 수은은 이들 사회적기업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이날 ‘희망씨앗 전파사업’과 ‘희망일터 지원사업’에 각각 2억원과 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 지난해 같은 사업에 대한 후원금보다 1억1000만원 늘어난 규모다.

 

□ 희망씨앗 전파사업에 후원한 2억원은 결혼이주여성을 고용하거나 공정무역업 등을 수행하는 사회적기업 12개사의 사업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희망일터 지원사업에 후원한 1억5000만원은 결혼이주여성과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 신구성원 20명의 일자리 급여 및 인력훈련비 등으로 사용된다.

 

□ 강승중 전무이사는 이날 후원금을 전달한 뒤 ”수은은 희망씨앗 전파사업과 희망일터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마련과 신구성원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응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수은은 2016년 희망씨앗전파 및 희망일터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총 29개 사회적기업과 신구성원 87명에 총 10억3000만원을 후원해오고 있다.

 

□ 이와 함께 수은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3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서울연탄은행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경영혁신실 사회적가치추진반장 손창우 (☎ 02-3779-6176)

홍보실 공 보 팀 장 도병훈 (☎ 02-3779-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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