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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출입銀, 내달 2일 ‘한-인니 정유석유화학 상생협력 포럼’ 개최

  • 담당부서홍보실 (김민용)
  • 등록일2019.06.28
  • 조회수1271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은성수, 이하 ‘수은’)은 해외건설협회와 공동으로 ‘한-인도네시아 정유?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포럼(2019 Partnership Forum–Oil&Gas Downstream Indonesia)’을 개최한다.

 

□ 다음달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인니 국영석유가스공사인 페르타미나(Pertamina)* 주요인사가 직접 강연에 나서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인니 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인니 정부가 100%지분을 보유한 국영석유가스공사로, 인니 내 원유?천연가스에 대한 개발권을 보유하며 유?가스전 탐사 및 생산, 정유?석유화학 등 다양한 부문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6년까지 원유정제능력 확충을 위하여 300억불에 달하는 정유설비 현대화 및 신설계획을 추진 중임.

 

□ 특히 이날 수은은 우리 기업의 해외사업 수주 지원을 위해 페르타미나와 15억 달러 규모의 기본여신약정(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할 예정이다.

* 우리 기업 수주를 촉진하기 위해 향후 다수 프로젝트 발주가 예정된 주요 발주처와 선제적으로 체결하는 한도방식 금융약정으로, 공통 금융조건을 미리 합의하여 향후 우리기업의 수출거래 등에 대한 신속한 금융지원 가능

 

□ 이번 포럼에는 한국 정부 및 수은?해건협, 페르타미나 주요 인사,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기업 등 한·인니 양국에서 250여 명이 참여한다.

- 페르타미나를 비롯하여 30여개 인니 기업들은 이날 오후 80여개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을 상대로 ‘소규모 그룹미팅’과 ‘업체별 일대일 면담’도 진행한다.

 

플랜트금융부 플랜트금융2팀장 양구정 (☎02-3779-6413)

해외사업개발단 국제협력팀장 박세근 (☎02-3779-6383)

홍보실 공보팀장 최병희 (☎02-3779-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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